안효섭 채원빈 수목드라마 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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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채원빈 수목드라마 기대작

추영우, 안효섭, 변우석 등 대세 배우 3인이 로맨스 작품으로 여심 사냥에 나선다. 이들은 각기 다른 매력의 로맨스 작품을 통해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추영우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성공적인 스크린 주연 데뷔를 했다. 그는 기억을 잃는 소녀를 위해 매일 기억을 채워주기로 결심한 소년 재원 역을 맡아 풋풋하고 애틋한 첫사랑 감성을 선보였다. 이 영화는 8일까지 누적 관객 71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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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은 4월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로맨스 복귀를 알린다. 그는 비밀을 간직한 열혈 청년 농부 ‘매튜 리’ 역을 맡아 이전 작품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작품은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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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돌아온다. 이 드라마는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라는 설정의 대체 역사 로맨스물이다. 변우석은 왕이 될 수 없는 결핍을 지닌 이안대군 역을 맡아 재벌 성희주 역의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파격적인 소재와 두 배우의 압도적인 비주얼 합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될 예정이며, 변우석의 새로운 글로벌 흥행 기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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