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3인 1잔’ 해명 화제
배우 전원주가 유튜브 영상에서 카페에서 음료 하나만 시켜 나눠 마시는 모습을 보여 논란이 일자, 제작진이 사과했다.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전원주는 며느리와 함께 카페를 찾았고, 며느리는 "어머니는 셋이 있어도 음료를 하나만 시킨다"고 말했다. 전원주는 커피 한 잔만 시킨 뒤 가방에서 꺼낸 종이컵에 따라 나눠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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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절약과 민폐는 다르다"는 반응을 보이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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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콘텐츠 내용으로 인해 불편한 마음이 들게 하여 대단히 송구하다"고 사과하며, "해당 콘텐츠는 사전에 커피 영업점과 협조하에 촬영되었고, 촬영 당일 영업점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게 촬영을 진행했다"고 해명했다.
제작진은 "입장한 모든 사람에 대한 주문이 이루어졌고, 다만 선생님께서 많은 양의 커피를 드시지 못하기 때문에 선생님과 며느님만 나누어 드시게 됐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콘텐츠를 제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