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40세 귀족 미모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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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40세 귀족 미모 아우라

배우 정은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rench season is com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채는 베이지색 트렌치코트와 검은색 터틀넥, 팬츠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으로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 속 정은채는 콘크리트 질감의 실내 공간에서 낮게 몸을 숙여 테이블을 바라보거나, 창가에 기대어 바깥을 응시하는 모습 등을 선보였다. 특히 트렌치코트의 허리끈을 묶은 단정한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짧은 머리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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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정은채의 사진에 대해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귀족", "​너무 예뻐"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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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는 최근 종영한 ENA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에서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대표 강신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 드라마는 자체 최고 시청률 4.7%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현재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촬영 중이다.

한편, 정은채는 동갑내기 화가 김충재와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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