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이소빈, 대인기피 극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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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전쟁49 이소빈, 대인기피 극복 이야기

무당 이소빈이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최종 3위에 오른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하며, 프로그램이 자신에게 소중한 인연과 추억을 선물해 준 프로그램이었다고 밝혔다.

이소빈은 '운명전쟁49'를 통해 친구가 없던 자신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었고, 대인기피증을 극복하게 해주었으며, 중심과 겸손을 배우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순간이 진심이었고, 후회 없는 선택을 했으며, 다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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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 그 누구보다 제가 가장 소중합니다. 여러분도 본인 스스로를 가장 소중히 여겨주세요. 나의 중심과 마음이 가장 중요합니다"라고 말하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신의 제자로서 신령님을 믿고 살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소빈은 어린 시절 MC몽의 논란을 예견해 얼굴을 알린 20년 차 무당으로, '운명전쟁49'에 출연하여 최종 결선까지 올랐으나 의뢰인의 사정으로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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