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이 스크린 첫 주연 발탁
배우 이상이가 영화 '모럴 패밀리'에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이 영화는 개성 강한 4남매가 15년 전 떠나간 엄마를 맞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동명의 연극을 원작으로 한다. 이상이는 극 중 성일 역을 맡으며, 고민시, 오마이걸 아린, 유선호 등과 함께 출연한다. 이번 영화는 이상이가 처음으로 영화 주연을 맡는 작품이다.
배우 문상민은 최근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로 첫 지상파 주연을 맡고,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로 스크린 데뷔까지 마쳤다. 191cm의 큰 키와 1900년대생 남자 배우 계보를 잇는 그는 팬 소통 앱 '버블'에서 '문댕민'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함께 작업한 배우와 감독들은 그의 연기를 칭찬하며 믿음이 간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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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현영이 영화 '괴기열차'에서 공포 유튜버 '다경' 역으로 첫 스크린 주연에 도전한다. '괴기열차'는 지하철역 괴담을 소재로 한 현실 밀착 공포 영화로, 주현영은 조회수에 집착하는 유튜버가 미스터리한 역의 비밀을 파헤치며 겪는 사건을 그린다. 탁세웅 감독은 주현영의 연기 열정을 칭찬하며 "다경을 연기한 게 아니라, 다경으로 살았다"고 전했다. 영화는 7월 2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