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11살 연하 소개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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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 11살 연하 소개팅 공개

채널A ‘신랑수업2’에서 배우 진이한이 11살 연하의 소개팅 상대 정이주를 만나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진이한은 정이주를 처음 본 후 "제가 생각한 것보다 더 예쁘시더라고요"라며 호감을 표현했다.

하지만 소개팅 중 진이한의 엉뚱한 멘트와 행동이 스튜디오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소개팅녀가 대중교통으로 왔다고 하자 "얼굴이 되게 작으시다"는 동문서답 칭찬을 했고, 코트를 돌돌 마는 모습에 탁재훈은 "​삼겹살 식당 갔을 때나 하는 거 아니냐"며 핀잔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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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은 소개팅녀가 "듬직하고 어깨가 넓은 스타일"을 이상형으로 꼽자 자신을 어필하려는 듯 어깨를 폈고, 이에 김성수가 "방송을 보실 수 있으니까 어필하는 거냐"고 꼬집자 탁재훈은 카메라를 향해 입술 쪽을 날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승철이 "뭐 하는 거냐"고 타박하자 "​시말서를 쓰겠다"며 물러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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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은 정이주와 자녀관 등 미래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정이주는 "20대 때는 두세 명까지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한두 명도 감사하다"고 답했고, 진이한 역시 "​아기를 너무 좋아하고 결혼하고 싶다. 무조건 1순위는 와이프"라고 밝혔다.

한편, 김성수와 박소윤의 영덕 여행도 공개됐다. 김성수는 박소윤을 위해 초밥 데이트 후 바다로 데려가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김성수는 스튜디오에서 송해나와 진이한에게 교제 시작 시점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라 고백을 해본 적이 별로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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