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살목지 시사회 블랙 원피스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장다아, 살목지 시사회 블랙 원피스

배우 장다아가 영화 ‘살목지’ VIP 시사회에 참석해 동생인 아이브 장원영을 떠올리게 하는 닮은꼴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시사회는 3월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장다아, 살목지 시사회 블랙 원피스
광고

광고 영역

장다아는 이날 블랙 컬러의 단정한 원피스를 착용하여 우아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 맑은 피부톤, 부드러운 미소가 돋보여 현장에서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장다아, 살목지 시사회 블랙 원피스

특히 장다아의 청초한 분위기와 또렷한 눈매, 화려한 이목구비는 동생 장원영을 자연스럽게 연상시켰다. 온라인에서는 “누가 봐도 장원영 언니인 줄 알겠다”, “오늘따라 더 자매 느낌 난다”, “닮은 듯 다른 분위기가 있다”, “우아한 분위기가 눈에 띈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장다아, 살목지 시사회 블랙 원피스

장다아는 동생 장원영과는 다른 성숙하고 차분한 매력으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려하게 튀기보다는 은은하게 시선을 끄는 분위기가 이날의 스타일링과 어우러져 더욱 돋보였다는 평가다.

장다아, 살목지 시사회 블랙 원피스
광고

광고 영역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를 확인하기 위해 저수지를 찾은 촬영팀이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다. 내달 8일 개봉 예정이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