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하정우 건물주 결단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3회에서는 남편 기수종의 범죄 행각을 목격한 아내 김선의 고민과 선택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김선은 이혼을 결심하고 수상하게 움직이는 남편 기수종을 미행하다 가짜 납치극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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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3회 장면에서 김선은 남편의 범죄 사실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 떠보며 긴장감을 조성한다. 지하 관리실에서 깊은 생각에 잠긴 모습은 그녀의 고민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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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은 청각 장애를 가진 딸의 교육에 전념하며 부부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혼을 결심한 상황에서 알게 된 남편의 범죄 행각이 김선에게 어떤 전환점이 될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경찰의 의심을 받게 된 기수종이 궁지에 몰리고, 김선이 고민 끝에 위험한 결단을 내리며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진다"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