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섭, 최불암 건강 근황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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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 최불암 건강 근황 걱정

연기 인생 61년 차 백일섭은 '명동 카사노바' 소문에 대해 "데뷔 초 주간지 기자들과 술을 마셨는데, 그들이 마음대로 쓴 것"이라며 "빗자루는 들어보지도 못했다"고 해명했다.

백일섭은 지난해 활동을 쉬며 낚시 등 좋아하는 일을 하고 공부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는 "2026년은 다시 시작해볼까 싶었다"며 새로운 마음가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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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산 지 10년째인 백일섭은 아침 식사로 물에 밥을 말아 먹거나 있는 반찬에 먹는다고 했다. 그는 "저녁에 집에서 소주 한잔할 때 김치찌개가 그 용도"라고 말했으며, 술에 대한 질문에는 "​죽을 때 돼야 안 먹지. 멀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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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은 반려견들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하고 아침 식사 후 실내 자전거로 운동하는 일상을 보여주었다. 그는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그땐 좋았다. 스타로 발돋움할 땐 주변에 경쟁자가 없었다. 영화론 신성일, TV론 나였다"고 회상했다.

백일섭은 남진과 파김치 때문에 친해졌다며, 남진의 집에 초대받아 파김치만 먹고 며칠 머물렀던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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