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장항준 1000만 앞 디스
윤종신이 절친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대해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윤종신은 장항준 감독을 "인생 최고의 인생"이라고 칭하며, 20대 때 자신을 만나 복지가 해결되고 김은희 작가를 만나 모든 것이 해결되었으며, 현재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까지 덤으로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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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장 감독의 성공에 대해 복합적인 감정을 느낄 수도 있다고 하자, 윤종신은 "분수에 넘치는 행운은 결국 망할 것"이라며, 현재 장 감독에게 온 행운이 그의 능력에 비해 과하다고 걱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윤종신은 자신의 SNS에 해당 영상을 공유하며 "맘을 착하게 쓰니 과한 복을 받는 장감독"이라고 덧붙이고, "‘왕과 사는 남자’ 800만 축하해"라며 장 감독의 영화 흥행을 진심으로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