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김수철과 팔짱 투샷
가수 김수철이 배우 송혜교와 전시회에서 만나 훈훈한 선후배 우정을 과시했다. 김수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혜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몇 년 만에 배우 송혜교 씨를 제 전시장에서 만났다. 많이 방가방가ㅋ"라고 전했다.
광고 영역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철의 전시회 '소리그림'이 열리고 있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만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수철은 비니, 안경, 야구 점퍼 차림으로, 송혜교는 베이지색 트렌치코트와 안경을 착용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전시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팔짱을 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수철은 작품을 가리키며 열정적으로 설명하는 모습으로 송혜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김수철은 송혜교에 대해 "소탈한 성격에 마음도 예쁜 후배"라며 인성을 칭찬했다. 또한 함께 온 일행들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송혜교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김수철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수철의 '소리그림' 전시회는 2026년 1월 3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 송혜교는 배우 공유와 함께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