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이주승 나혼산 슬픔
배우 이주승이 11살 반려견 코코를 떠나보내며 2주 만에 두 번째 슬픔을 겪었다. 이주승은 코코가 하늘의 별이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코코야 끝까지 고통과 싸워줘서 너무 고마워. 덕분에 10년간 정말 행복했어. 너무너무 사랑해"라고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꽃분이와 할아버지에 이어 연속적인 슬픈 소식 죄송합니다"라며 최근 조부상을 겪은 후 반려견까지 떠나보낸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이주승은 코코가 시크하고 예민했지만 때로는 애교도 부리는 사랑스러운 반려견이었다고 회상하며, "꽃분이랑 동갑인 코코는 무지개 다리를 건너 둘이 신나게 뛰어 놀거라고 생각해요"라며 위로를 건넸다. 코코는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주승은 코코의 건강을 위해 꾸준히 산을 오르는 등 깊은 애정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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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의 반려견 코코의 비보는 앞서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가 세상을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팬들에게 더욱 큰 슬픔을 안겼다. 구성환 역시 꽃분이가 세상을 떠난 후 "이렇게 떠날 줄 알았으면 맛있는 거라도 더 많이 먹이고 산책도 더 많이 시키고 할 걸 아쉬움만 남네요"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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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두 반려견의 연이은 이별 소식에 팬들은 깊은 슬픔을 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코코야 꽃분이랑 같이 뛰놀고 편히 쉬렴", "강아지별에서 꽃분이랑 잘 지내" 등의 댓글로 애도의 뜻을 전하며 이주승과 구성환을 위로하고 있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는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가 세상을 떠났을 때, 방송 말미에 20초 분량의 추모 영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함께 슬픔을 나눈 바 있다. 이주승의 반려견 코코 역시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이번 비보에 더욱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