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10년 만 정규앨범 컴백
가수 김준수(XIA)가 오는 6월, 약 10년 만에 다섯 번째 정규 앨범 'GRAVITY(그래비티)'를 발매하며 가수로 컴백한다. 그동안 뮤지컬 배우로 활발히 활동해온 김준수가 오랜만에 본업인 가수로 돌아오는 것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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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규 5집의 앨범명 'GRAVITY'는 '중력, 끌어당기는 힘'을 의미하며, 서로 다른 시간을 지나왔음에도 결국 다시 한 지점으로 이끌리듯 피할 수 없는 끌림과 흔들림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서로에게 돌아오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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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공개된 'GRAVITY'의 티징 이미지는 어둠 속 빛이 응집되는 이미지를 형상화하여 새 앨범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김준수의 정규 앨범 발매는 2016년 5월 정규 4집 'XIGNATURE(시그니처)' 이후 약 1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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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는 뮤지컬 '비틀쥬스' 종연 후 차기작 '데스노트' 무대를 이어가고 있으며, 방송 출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번 정규 앨범 컴백으로 쉴 틈 없는 활동 속에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보인다.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콘서트에서 깜짝 선공개했던 '그대 이별은 어떤가요'가 수록될 예정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