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
배우 하지원이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변치 않는 미모를 뽐냈다. 블랙 시스루 플로럴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하지원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특히 미니 드레스와 블랙 스타킹, 스트랩 하이힐로 길게 뻗은 각선미를 강조했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완성했으며, 긴 생머리와 절제된 액세서리로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하지원은 태국에서의 여유로운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블랙 민소매 톱에 청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과 전시장을 방문한 모습 등을 공개했으며, 누리꾼들은 “여전히 여신 같다”, “세월이 비켜간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원은 현재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 촬영 중이며, 류승룡과 함께한 영화 ‘비광’ 개봉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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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할리우드 진출작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여신 비주얼을 선보였다. 블랙 오프숄더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김태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4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김태희는 골프, 등산, 필라테스를 몸매 관리 비결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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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는 근황 사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오똑한 이목구비와 맑고 투명한 피부,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으며, 팬들은 “너무 우아하게 예쁨”, “언니 나이 거꾸로 먹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원은 개인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아트테이너로서의 행보도 보여주고 있다.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하지원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