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매니저 치료비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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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매니저 치료비 결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지훈과 관련된 미담이 확산되고 있다. 한 피부과 원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박지훈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원장은 "개봉 며칠 전 박지훈이 병원에 다녀갔고, 한 달여 만에 1000만 배우가 되어 다시 방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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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몇 달 전 병원 내부 사정으로 치료 비용이 예상보다 크게 올랐을 때, 이를 뒤늦게 알게 된 박지훈이 매니저들의 치료비까지 모두 결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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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후에도 틈날 때마다 매니저들과 함께 병원을 방문하고 있다"며, "연예인과 매니저 사이 좋지 않은 사례를 접하던 입장에서 인간적으로 따뜻하게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이 글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져나갔고, 누리꾼들은 "1000만 배우 될 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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