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50대 걸리시 프레피룩
배우 오나라가 영화 '살목지' VIP 시사회에서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걸리시한 프레피룩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오나라는 그린 셔츠에 브라운 컬러 타이를 매고 플리츠 롱 스커트를 매치하여 클래식하면서도 걸리시한 미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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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 VIP 시사회는 3월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렸으며, 설현, 염정아, 장다아, 김보라, 이나은, 정지소 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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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오는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1974년생으로 51세인 오나라는 최근 tvN 예능 ‘김창옥쇼4’에 출연했으며, 영화 ‘점례는 나의 빛’에 출연한다. '점례는 나의 빛'은 양로원 인싸 점례가 로또 1등에 당첨되어 인생 역전을 즐기며 가족과 머니 밀당을 벌이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