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아들, 존스홉킨스 영재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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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의 첫째 아들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는 이를 알리며 "바짝 준비해서 통과"라는 문구와 함께 합격 증서 사진을 공개했다.
윤서 군이 합격한 프로그램은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CIT(Center for Talented Youth)**로, 상위 10%에게만 시험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천수, 도경완-장윤정 부부의 자녀들도 이 프로그램에 합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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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이며, 이현이는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이다. 두 아들은 연간 학비 약 1000만 원의 명문 사립초에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