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불후의명곡 14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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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불후의 명곡’ 14년 역사상 최초의 퍼포먼스인 ‘불북(화고)’을 선보인다.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설운도 편 2부’에서는 자두, 김수찬, D82, 김소향X윤형렬, 박서진 총 5팀이 차기 레전드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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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는 “이 무대를 위해 보험까지 깼다”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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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은 “‘불후’에서 어떤 가수도 시도하지 않은 퍼포먼스”라며 “제 몸을 희생하면서까지 준비했다”고 밝혔다.
설운도의 데뷔곡 ‘잃어버린 30년’을 선곡한 박서진은 이산가족의 아픔을 담아 무대를 시작했다. 이어 불을 붙인 북채와 대북을 활용한 ‘불북(화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