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주지훈 윤경호 투머치토커
주지훈이 ‘연예계 3대 투머치토커’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가수 조째즈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말수가 많다는 이야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주지훈은 **“연기 말고는 잘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운이 좋고 행복하게 밥벌이를 할 수 있는 연기를 잘하는 것”**이라며, **“나머지 능력치가 너무 떨어진다”**고 덧붙였다. 또한, **“복싱, 자전거 등 취미 활동을 할 때도 칭찬을 들어본 적이 없다”**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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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째즈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말 많은 남자 배우 셋이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라고 언급하자, 주지훈은 **“모든 의혹의 시발점은 김남길 형”**이라며 김남길을 투머치토커로 지목했다. 그는 **“김남길 형을 토크로 이길 수 없다. 윤경호 형은 좀 상식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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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지훈은 올해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로 사랑받았으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내년 방송 예정인 디즈니+ 드라마 ‘재혼 황후’를 촬영 중이다. ‘재혼 황후’는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에게 이혼 통보를 받은 후 서왕국 왕자와 재혼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는 연예계에서 ‘투머치토커’로 유명하다. 이들은 최근 유재석의 유튜브 채널 ‘핑계고’ 녹화에 참여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