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이토 준지 위해 3개월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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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자신의 우상인 일본 공포 만화 작가 이토 준지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향했다.
기안84는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나기 전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이토 준지 작가님을 좋아하는 이유는 스토리 짜는 방식이 완전 다르다. 단순히 공포 만화가 아니다"라며 존경심을 표했다. 그는 이토 준지 작가가 외부 활동을 잘 하지 않아 만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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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나기 위해 3개월 전부터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했으며, 인터뷰 질문지를 준비하는 등 열성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공부가 재미있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