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52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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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520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2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7일 하루 동안 9만 8161명(또는 9만 8155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520만 2211명(또는 1520만 2025명)이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0일 만에 1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3위에 안착했다. 현재 추세라면 역대 2위인 '극한직업'(1626만 명)의 기록까지 넘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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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설명: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숙부에게 배신당해 폐위된 단종이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되고, 그 마을 촌장 엄흥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해진이 엄흥도를, 박지훈이 단종을 연기했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유지태, 전미도, 이준혁, 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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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영화는 전국 1554개 스크린에서 상영되었으며, 스크린 점유율 27.4%, 상영 점유율 44.4%, 좌석 점유율 45.7%, 좌석 판매율 11.4%를 기록했다. 누적 매출액은 1465억 원을 넘어섰다.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34번째이자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사극 영화로는 역대 4번째 천만 관객 돌파 작품으로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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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여론: 개봉 8주차 주말을 맞은 가운데, 관객 동원 추이에 따라 순위 변동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요 내용: 한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2위를 유지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7일 하루 동안 7만 1435명(또는 7만 1435명)의 관객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수는 약 83만 명이다. 이 흐름이라면 주말 중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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