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 올하트 허찬미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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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 올하트 허찬미 충격

TV조선 '미스트롯4 올하트 스페셜'에서는 마스터 오디션의 감동적인 순간들이 다시 공개되었다. 특히 데뷔 15년 차 가수 허찬미와 어머니 김금희 모녀의 동반 본선 진출이 큰 화제를 모았다. 김금희는 딸의 마지막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무대에 섰고, 노사연의 '바램'을 열창하며 올하트를 받았다.

허찬미는 '남양주 황정자'라는 가명으로 등장해 '황성옛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정체가 공개된 후, 허찬미는 이번에도 실패하면 가수를 그만둘 생각이었다는 절박한 심경을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다. 대기실에서 딸의 목소리에 눈물 흘린 김금희와 간절함으로 무대를 채운 허찬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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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유소년부 최연소 참가자 전하윤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마스터 박선주의 마음까지 녹이며 전원 일치 올하트를 받았다. 이엘리야 역시 압도적인 미모와 가창력으로 올하트를 기록했다. 현재 최종 TOP5와 차세대 트롯 여제를 향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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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는 준결승부터 생방송과 대국민 문자투표를 도입하여 TOP5를 국민 투표로 선정한다. 2월 26일 밤 9시 3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준결승전에서는 TOP10 중 5명만이 결승에 진출한다.

준결승 진출 TOP10은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윤서, 윤태화, 염유리, 유미, 이소나, 이엘리야, 김산하다. TOP5 진출 시, 각 참가자들은 다양한 공약을 내걸었다. 유미는 카페 무료 음료 제공, 이엘리야는 홍대 버스킹, 염유리는 암 환자 무료 공연, 윤태화는 구미호 분장 시장 프리허그, 허찬미는 남양주 맛집 투어, 이소나는 '소나 분식' 오픈을 약속했다. 윤윤서는 부모님 가게에서 제주 갈치 선물, 홍성윤은 대전 으능정이 거리 버스킹, 길려원은 팬 영상통화 데이트, 김산하는 청주 미니콘서트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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