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성, 멤버들 향한 눈물과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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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성, 멤버들 향한 눈물과 각오

MBN '무명전설 -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5회에서는 팀 데스매치 1라운드 팀 대항전에 이어, **팀의 생존을 리더가 책임지는 2라운드 '탑 리더전'**​이 펼쳐졌습니다. 스턴트 액션부터 댄스스포츠까지 트로트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채로운 무대가 선보였습니다.

팀 대항전에서는 강태관 팀과 김태웅 팀이 맞붙었습니다. 강태관 팀은 '사랑병'을 선곡하여 한복 차림에 국악기를 활용한 굿판 콘셉트로 무대를 꾸몄습니다. 멤버들은 탄탄한 가창력과 애절한 감성을 선보였으며, 중간중간 국악기 연주 퍼포먼스를 곁들여 패널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김태웅 팀은 '​남자도 가끔'으로 응수하며 최연소 리더 김태웅, 최연소 참가자 김한율, 최고령 편승엽이 '트롯 3대'로 뭉쳤습니다. 7인의 멤버는 안무와 대형을 갖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고, 3세대의 화음이 어우러진 무대에 관객들은 환호했으며 심사위원들은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고 호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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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라운드 탑 리더전이 시작되었습니다. 탑 리더전은 양 팀 리더가 같은 곡으로 대결하는 방식으로, 추첨을 통해 한가락-성리, 문은석-라이언, 하루-황윤성, 이대환-박민수, 김태웅-강태관의 대결 구도가 완성되었습니다. 라이언은 "팀원의 운명을 생각하면 굉장히 무거운 자리"라며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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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대결은 탑3 리더인 하루와 황윤성이 펼쳤습니다. 팀 대항전 직후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하루와 달리, 황윤성은 "​똑같이 간절함이 큰 데, 황윤성의 팀이 됐다는 거에 멤버들에게 미안함과 아쉬움이 있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뒤집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치열한 대결의 승자는 하루 팀으로, 632대 405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황윤성은 리더전에서는 이겼지만 팀전에서 패배하여 전원 탈락 후보가 되었습니다. 하루는 "너무 행복하다. 내가 어디가서 리더를 해보고, 나선 것도 처음"이라며 팀원들에게 승리의 공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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