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누적 관객 15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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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누적 관객 1510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누적 관객 151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26일 하루 동안 7만 2421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510만 4056명, 누적 매출액은 1456억 1941만 원에 달한다. 개봉 8주차에도 꾸준한 관객 유입을 보이며 장기 흥행에 성공했으며, 역대 흥행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두고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경쟁 중이며, 신작 공세 속에서도 안정적인 관객 수를 유지하고 있다. 영화계에서는 '왕사남'이 1500만 관객 돌파를 기점으로 추가적인 상승세를 탈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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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은 개봉 50일 만에 1500만 관객을 넘어섰으며, 이미 누적 매출액 1400억 원을 넘겨 역대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안착했다. 현재 추이라면 역대 2위인 영화 '극한직업'(최종 1626만 명)의 기록까지 넘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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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를 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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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박스오피스 순위는 '왕사남'이 1위,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2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3위를 차지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4만 1233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75만 8816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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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은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흥행 3위에 올랐으며, 매출액 면에서는 역대 1위를 기록했다. 누적 매출액 1449억 원으로 '명량'(1357억원)과 '극한직업'(1396억원)을 모두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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