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63세 전신 성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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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63세 전신 성형설

63세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탄탄한 몸매와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개인 계정에 옆트임이 있는 남색 롱 드레스를 입은 영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데미 무어는 얼굴, 팔, 다리에 7억 원 이상을 투자했다고 밝혀 '전신 성형설'에 휩싸인 바 있으며, 공식 석상에서 달라진 인상과 부자연스러운 안면 윤곽으로 성형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데미 무어는 헤어 브랜드 케라스타즈 주최 행사에서 "완벽해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고 고백하며, 나이가 들어도 외모에 대한 사회적 통념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그는 "​예전에 '나이가 들면 머리를 짧게 잘라야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왜 그런 집단적인 규칙이 존재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며 자신의 긴 머리를 유지하는 것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과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매일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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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는 영화 '서브스턴스'를 통해 연기 인생의 변곡점을 맞았다고 언급하며,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연기상을 수상했을 당시의 소감을 전했다. "자신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한 순간에 어떤 여자가 타인의 판단기준만 내려놓으면 자신의 가치를 알 수 있다고 말해줬다. 오늘의 영광을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고, 거기에 속해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는 선물로 받겠다"는 그의 말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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