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작년 회사 퇴사 사실 공개
장나라의 전 소속사 관계자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장나라는 이미 작년에 해당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인터넷 매체 MHN스포츠는 장나라의 전 소속사 관계자가 유서를 남기고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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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소속사는 투자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나, 이 사건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소속사 측은 회사 문제가 아닌 개인사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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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측 관계자는 "해당 연예기획사와 지난해 초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그해 8월 계약이 파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장나라는 현재 개인 매니저와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장나라 측은 오보 정정보다 고인의 명복을 비는 것을 우선시했습니다. 장나라는 올해 방송 예정인 SBS TV 새 드라마 '굿파트너2'로 복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