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이나은, 열애설 부인
배우 김영대와 걸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이 광진구 광나루 인근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되어 열애설이 불거졌습니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습니다.
광고 영역
보도에 따르면, 김영대와 이나은은 전날 오후 서울 광진구 광나루 인근의 한 드럭스토어에서 러닝복 차림에 캡모자를 쓴 편안한 복장으로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칫솔 등 생활용품을 고르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물건을 챙겨주는 등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특히 김영대가 약 한 달 뒤 군 입대를 앞둔 시점에서 포착된 만남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사람의 생활권이 인접해 만남이 자연스럽다는 점도 언급되었습니다. 김영대는 광진구, 이나은은 구리 일대에 거주하여 가벼운 운동이나 일상을 함께하기에 편리한 동선입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9년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극중 커플로 호흡을 맞춘 이후 교류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지며, 작품을 계기로 쌓인 친분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광고 영역
열애설이 불거지자 양측은 신속히 부인했습니다. 김영대 측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자세히 알지 못한다”면서도 **“예전부터 알고 지낸 친한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나은 측 역시 **“러닝할 때는 여러 명이 함께했다”며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친한 친구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