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취사병 시청률 7%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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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취사병 시청률 7% 돌파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회 시청률이 **7.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2회 시청률 6.2%보다 1%P 상승한 수치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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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에서는 강성재가 북한 주민 귀순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보직 변경 위기를 극복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앞서 2회에서는 중대장 황석호 대위를 설득하기 위해 돈가스를 만들었으나 시간 내 호감도를 채우지 못하고 시스템이 종료되는 아픔을 겪었다. 하지만 이번 귀순 사건에서 강성재가 튀겨낸 돈가스가 북한 주민의 마음을 움직여 귀순을 결정짓게 했고, 이 공로를 인정받아 취사보조에서 정식 취사병으로 전직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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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취사병이 된 강성재는 선임 윤동현 병장의 지도 아래 칼질과 요리 숙련도를 쌓으며 성장했고, 부대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얻으며 신뢰도를 높였다. 이후 부대에 국회의원과 사단장이 방문하는 검열 일정이 잡히자, 강성재는 특식 대신 '명태순살조림'을 준비했다. 과거 아버지의 경험을 떠올려 토마토소스를 활용한 '뽀모도로 명태순살조림'을 선보였으나, 고급 레시피를 연속으로 사용하면서 스태미나가 바닥나 쓰러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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