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세, 5년 시험관 시술 끝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김병세, 5년 시험관 시술 끝

배우 김병세가 15세 연하의 아내와의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58세에 결혼한 김병세는 1962년생, 아내는 1977년생으로 15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김병세의 아내는 현재 쥬얼리 숍을 운영 중이며, 한국 사무실 관리차 한국에 머물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병세 부부의 미국 LA 자택은 300평 규모의 대저택으로 알려졌다. 김병세는 모든 경제권을 아내에게 맡겼다고 밝히며 애처가 면모를 드러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김병세 부부는 2세를 갖기 위해 4~5년간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으나, 이제는 중단했다. 김병세는 시험관 시술 때문에 6개월간 한국에 머물렀던 경험을 언급하며 당시의 간절함을 전했다. 아내는 덤덤하지만 단호하게 시험관 시술 중단 사실을 고백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