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혜 조영남 카페 8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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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혜 조영남 카페 8천만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와 조영남 부부의 자립을 위한 카페 개업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카페 내부는 서은혜 작가의 그림과 굿즈로 꾸며져 전시회장을 방불케 했다. 서은혜의 부모는 인테리어에만 8천만 원이 들었으며 전 재산을 털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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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장애 아들을 둔 사연으로 감동을 주었던 '프렌치 파파' 이동준 셰프가 카페 오픈 당일, 두 사람의 자립을 응원하며 방문했다. 이동준 셰프는 영업 전 마지막 점검 중 "지금이라도 가게를 접는 걸 추천한다"는 소신 발언을 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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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사장 1일 차를 맞은 서은혜, 조영남 부부는 부모님의 도움 없이 단둘이 카페를 운영하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원금 회수를 위해 하루 180잔 이상 팔아야 하는 미션까지 받은 부부는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지만, 영업 시작과 동시에 역대급 위기에 직면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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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튜디오에서 부부의 개업기를 지켜보던 홍윤화는 최근 개업한 어묵바가 개업 8개월 만에 초기 투자금을 회수하고 '줄 서서 먹는 맛집'으로 등극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8개월 차 사장' 홍윤화의 사업 성공기와 서은혜, 조영남 부부의 위기일발 카페 오픈기는 3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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