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기은세, 에펠탑 여신 미모
배우 기은세가 파리의 야경을 배경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자벨 마랑의 밤은 펑키댄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황금빛 에펠탑을 배경으로 돌담 위에 앉아 블랙 재킷과 블랙 가죽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너로는 단추가 드러난 화이트 톱을 레이어드했으며, 얇은 스트랩 힐과 체인 장식의 블랙 가방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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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사진에서는 도로 표지판 기둥에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과 차량 불빛과 에펠탑 조명이 어우러진 야경 속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짙은 블루 톤의 문 앞에 서서 재킷 안 화이트 톱과 레이어드된 목걸이 디테일을 강조했으며, 안경, 이어링, 레드 네일 컬러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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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기은세의 스타일에 대해 "오늘 착장 너무 잘 어울려요", "너무 예뻐"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은세는 1983년생으로 2012년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