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딸 장학금 헌금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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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딸 장학금 헌금 감동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딸의 장학금 수여 소식을 자랑했다. 이지현은 딸이 받은 장학금을 그대로 헌금으로 드리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지현의 딸 서윤 양은 교회에서 성실함을 인정받아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이지현 모녀는 장학금을 헌금으로 내며 깊은 신앙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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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삼일절을 맞아 딸이 받은 장학금을 자랑하며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억하고, 전쟁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기도를 올렸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딸과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생계를 위해 헤어 디자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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