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부실 복무 첫 재판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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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부실 복무 첫 재판 미뤄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부실 복무 의혹으로 재판을 앞두고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송민호는 절친한 배우 이동휘를 응원하기 위해 영화 '메소드연기' VIP 시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며 총 102일을 무단 결근하는 등 병역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5월 검찰에 송치되었고, 12월 30일 불구속 기소되었다. 경찰 조사에서 송민호는 근무지 이탈 혐의를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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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의 첫 재판은 4월 21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며, 재판 연기 신청이 받아들여져 날짜가 변경되었다. 송민호의 부실 복무 의혹과 관련하여 일각에서는 재판을 앞둔 시점에서 부적절한 행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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