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母 빚내 뒷바라지 알았다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환희, 母 빚내 뒷바라지 알았다

가수 환희가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새 멤버로 합류해 어머니와의 관계를 돌아봤다. 환희는 어머니와 대화를 많이 하지 않았고, 가족 여행이나 가족사진도 없어 서운함을 토로했다.

제작진은 환희 어머니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고, 영상 속 어머니는 훌라후프를 하며 제작진과 활발하게 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환희는 어머니의 이런 모습은 전혀 몰랐다며 당황했다.

광고

광고 영역

어머니는 비위가 약한 아들에게 추한 모습을 보일까 봐 함께 밥도 먹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아들과 둘만 찍은 사진도 없고 창피해서 말하지 못했지만 제주도도 가보지 못했다며, 아들들은 자신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른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어머니는 "빚을 내서라도 다 해줬다. 내가 힘들게 살아서 질려버렸다"라고 말하며 숨겨둔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본 환희는 "누가 봐도 불효자다. 한풀이하듯 말씀하신 것 같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그는 어머니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털어놓은 것 같다며, 어머니가 이렇게 말을 잘하는 것을 처음 봤다고 덧붙였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