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10년사 장영남 미모
배우 장현성이 동료 장영남의 서울예대 재학 시절 전설적인 미모를 언급하며, 당시 그녀가 ‘대학로 이영애’로 불릴 만큼 빼어난 외모를 자랑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장현성은 장영남에 대해 **“위아래 5~6년 학번을 다 합쳐도 제일 예뻤다”**고 증언하며, 당시 서울예대 내에서도 그녀의 존재감이 독보적이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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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남은 이에 민망해하며 겸손한 반응을 보였지만, 장현성은 **“대학로 이영애였다”**고 덧붙여 당시 연극계에서 그녀가 얼마나 유명했는지를 실감케 했다. 실제로 장영남은 재학 시절부터 수려한 외모로 대학로 관계자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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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중이 장영남에게 열광하는 진짜 이유는 외모를 뛰어넘는 ‘천재적인 연기력’이다. 연극 무대에서 갈고 닦은 그녀의 연기는 스크린과 안방극장에서 이어지며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게 했다.
장영남은 이날 방송에서 장현성의 극찬에 수줍어하면서도 연기 인생에 대한 깊은 철학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학로 이영애’라는 과거의 타이틀을 넘어, 현재 그녀는 **어떤 역할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연기의 신’**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