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산다라박 저격 후 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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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산다라박 저격 후 글 삭제

가수 박봄이 2NE1 멤버 산다라박을 저격하는 내용의 자필 편지를 SNS에 게재했다가 삭제했다. 편지에서 박봄은 과거 약물 논란에 대해 ADD(주의력결핍증) 환자이기 때문이며 마약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산다라박이 마약 사건을 덮기 위해 자신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테디, 씨엘 등도 언급했다.

박봄은 2010년 국제우편으로 향정신성의약품인 애더럴을 국내로 들여온 사실이 2014년 밝혀져 논란이 되었다. 당시 검찰은 치료 목적임을 확인하고 입건유예 조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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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SNS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이민호를 '내 남편'이라 칭하며 '셀프 열애설'을 제기하거나, YG엔터테인먼트로부터 '64772e조원'을 정산받지 못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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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박봄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소속사는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회복을 위한 치료와 휴식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박봄이 올린 손편지 게시물은 3시간도 채 되지 않아 댓글 5천 개를 돌파했지만, 비난보다는 회복을 바라는 메시지가 주를 이루었다. 누리꾼들은 "언니 괜찮아요?", "늘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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