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유인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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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변우석, 유인나 만남

아이유와 변우석이 배우 유인나가 진행하는 '유인라디오'에 출연을 확정했다. 두 사람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연을 맡았으며, 현재 촬영 전 단계로 일정 조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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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와 유인나는 2010년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 - 영웅호걸'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오랜 시간 각별한 친분을 이어온 절친이다. 11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꼽히는 두 사람은 이번 콘텐츠에서 자연스러운 호흡과 특별한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심도 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유인라디오'는 유인나의 센스 있고 품격 있는 진행으로 배우들의 선호도가 높은 홍보 콘텐츠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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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인 여성과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성이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신분 타파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된다. 변우석은 이 작품으로 tvN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약 2년 만에 복귀한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21세기 대군부인' 홍보를 위해 앞서 유재석의 웹예능 '핑계고'와 장도연의 '살롱드립' 출연을 확정했으며, 이번 유인나와의 만남까지 예고되며 다채로운 홍보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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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하며, 이 작품은 1950년대 제주를 배경으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드라마다. 오는 3월 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 촬영 당시 1년 내내 우는 장면을 연기하며 눈물이 많아졌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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