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44kg 뼈말라 식사량
가수 송가인이 먹방에도 불구하고 44kg의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 게재된 영상에서 송가인은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으러 다니는 것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이날 송가인의 밥 친구로는 '미스트롯' 2대 진 양지은이 등장했으며, 바닷장어, 가자미, 고등어구이, 병어조림 등 푸짐한 한식 한 상이 차려졌다. 양지은은 "오늘을 위해 굶었다"며 먹방을 예고했고, 송가인 역시 "내가 좋아하는 거 다 나왔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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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음식을 연이어 먹으며 "총각김치 싸달라 해야 할 것 같다. 너무 맛있다"고 말하는 등 평소 소식좌의 모습과는 다른 반전 먹방을 선보였다. 제작진은 송가인이 최애 한식 앞에서 멈출 줄 모르는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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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이 송가인을 '소식좌'라고 하자, 송가인은 "난 아기도 안 낳았는데 왜 살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양지은은 송가인이 정말 말랐다고 답했다. 송가인은 계속해서 먹방을 이어가며 "나 원래 이렇게까지 밥 못 먹는다. 오늘은 다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가인은 과거 다이어트를 통해 몸무게를 44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