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32살 이모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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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혜리가 32살에 이모가 되었다.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카 사진을 공개하며 '조카바보' 면모를 보였다.
혜리의 여동생인 이혜림 씨가 20일에 딸을 출산했다. 갓 태어난 아기는 2.63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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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림 씨는 약 11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혜리와 이혜림 씨는 2살 터울이며, 평소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