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완전체 귀환
블랙핑크가 3년 5개월 만에 미니 3집 앨범 [DEADLINE]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월드투어로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한 데 이어, 그 대미를 장식할 완전체 신보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앨범 제목 [DEADLINE]은 '되돌릴 수 없는 블랙핑크 최고의 순간들'과 '그 최고의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를 담고 있으며, 다채로운 스타일과 장르를 넘나드는 5개 트랙을 통해 음악적 진화와 팀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타이틀곡 'GO'는 블랙핑크 특유의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담은 곡으로, 강렬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 그리고 "Blackpink'll make ya"라는 구호를 통해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외에도 EDM '뛰어(JUMP)', 레트로 힙합 비트의 'Me and my', 응원가 'Champion', 감성적인 'Fxxxboy'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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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의 새로운 음악 세계에 대한 기대감이 높으며, 빌보드, 롤링스톤, NME 등 유력 외신들도 주목하고 있다. 빌보드는 블랙핑크의 컴백을 "작은 첫걸음을 내딛은 후, 팬들을 위한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감각적'이고 '거부할 수 없는' 콘셉트"의 앨범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블랙핑크는 이미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으로 수많은 신기록을 세워왔으며, 이번 신보 발매 전부터 유튜브 구독자 1억 명을 돌파하는 등 압도적인 글로벌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YG 측은 이번 앨범이 "네 멤버의 음악적 역량과 팀으로서의 시너지를 집약한 결과물"임을 확신하며, 또 한 번 글로벌 음악 시장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