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명품 과시 부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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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 명품 과시 부담감

가수 이채연이 명품 아이템 착용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았다. 자신의 집을 최초 공개하는 영상에서 이채연은 "사실 제 집이 아니다. 전세라서 집주인이 따로 있다"라고 밝혔다. 벽지에 시트지를 붙였지만 울퉁불퉁해져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다고 웃으며 말했다.

방에는 고가의 명품 시계와 팔찌가 있었는데, 이채연은 "제가 과시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의미있는 명품이 있다"고 설명했다. 부모님이 생일 선물로 첫 명품으로 시계를 선물해주셨고, 어머니와 커플 팔찌도 맞췄다고 한다. 하지만 팔찌는 풀기 어려워 스케줄 때 착용하면 과시하는 느낌이 들어 어머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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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이 공개한 시계 가격은 800만원에서 1000만원 사이였으나 현재는 1200만원까지 올랐으며, 팔찌는 1000만원이 넘는 가격이라고 밝혔다.

또한 수많은 명품백에 대해서는 "요즘 명품을 못 메겠다. 로고가 안 보이게 메고 다닌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과시하는 것 같아 민망하냐고 묻자 고개를 끄덕이며, 명품백을 직접 사러 간 적은 없고 동생이나 어머니가 쓰던 것을 본가에서 가져오는 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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