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가수 박군, 신격호 장학금
가수 박군이 KBS2 '말자쇼'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가장' 특집으로 꾸며지며, 박군은 공감 게스트로 참여한다. 박군은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 직접 와서 인사드릴 수 있어 올해 최고의 땡을 잡은 것 같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박군은 3년 만의 신곡 '땡 잡았다'를 소개하며, MC 김영희와 정범균은 신곡 무대 기회를 주기 전 5글자로 신곡을 홍보하는 미션을 제시한다. 박군이 이 미션을 통과해 신곡 무대를 선보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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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군은 효자·효녀들의 고민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그는 故 신격호 롯데 회장 장학금을 받으며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했던 과거를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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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군은 어머니의 간암 투병으로 간 이식을 권유했지만 거절당한 남성의 사연에 깊이 공감한다. 그는 이른 나이에 어머니를 암으로 떠나보낸 경험을 털어놓으며, 사연자의 어머니에게 진심 어린 영상 편지를 보낸다.
'말자쇼'는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