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영훈, 바른연애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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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영훈, 바른연애 주연

더보이즈 영훈이 드라마 '바른연애 길잡이'에 신재현 역할로 출연을 제안받고 논의 중이다. 이 드라마는 2017년 네이버 웹툰으로 공개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계획적인 대학생 정바름의 캠퍼스 라이프를 그린 로맨스다. 황인엽이 나유연, 조이현이 정바름 역으로 출연하며, 영훈은 나유연과는 다른 매력의 서브 남주인공으로서 삼각관계의 한 축을 맡을 예정이다. 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한 영훈은 드라마 '연애혁명', '원 더 우먼', '구미호뎐1938'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마의 편성 시기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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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영훈은 자신을 '강아지상' 미남으로 표현하며, 외모 때문에 실력이 가려진다는 생각은 크게 신경 쓰지 않지만 대중이 자신의 보컬에 더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다고 밝혔다. 3년 전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였다. 어려서부터 막내로 자라 사랑받기 위해 인사 잘하기, 가족에게 삼겹살 쌈 싸주기 등의 '예쁜 짓'을 많이 했다고 회상하며, 멤버들 사이에서 '애빼시(애교 빼면 시체)'라 불리는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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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더보이즈의 첫 월드 투어는 영훈에게 '살아있다는 느낌'을 확 느끼게 해준 경험이었다. 팬들 없이 무관중으로 무대에 설 때 느꼈던 심심함과 회의감을 투어를 통해 해소했으며, 팬들의 함성만으로도 엔도르핀이 솟는다고 말했다.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대면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깜짝 생일 축하를 받았던 순간을 회상하며 눈물이 났다고 전했다.

영훈은 조용하고 사색적인 면도 있지만, 큰 걱정 없이 뭐든 깊이 생각하지 않으려 하고 몰두했던 일이 끝나면 바로 빠져나오는 성격이라고 밝혔다. 멤버 큐가 인터뷰에서 영훈이 힘든 일을 금방 잊고 극복하는 점을 부럽다고 말한 것에 동의하며, 이러한 성격이 자신의 직업과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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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Whisper' 활동에 대해 영훈은 준비 시간이 촉박했지만 팬들의 응원 덕분에 음악 방송 1위를 할 수 있었다며 큰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팬들과 함께 1위 현장에서 상을 받은 것이 처음이라 더욱 특별했다고 말했다. <로드 투 킹덤>부터 쉼 없이 달려온 여정이 오프라인에서 폭발한 느낌이었으며, 그간 팬들이 보이지 않아 체감하지 못했던 인기를 실감하며 아쉬움을 털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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