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희승 팬사인회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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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희승 팬사인회 연기

그룹 엔하이픈 멤버 희승이 팀을 떠나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에 따라 예정되었던 영상통화 팬사인회 일정이 연기되었다. 희승은 11일 오후 8시 30분 예정이었던 팬사인회를 22일로 연기했다. 해당 팬사인회는 지난 2월 3일부터 9일까지 응모를 받았으며, 앨범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진행되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엔하이픈이 향후 6인 체제로 활동하며, 희승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곧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빌리프랩은 멤버 각자의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 끝에 희승의 음악적 지향점을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희승의 탈퇴 소식에 팬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희승의 독립과 엔하이픈의 6인 체제 활동을 공식 발표하며, 멤버들과의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희승의 음악적 지향점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팬들에게 엔하이픈과 희승의 미래를 위한 결정임을 이해해 달라고 당부했다. 희승은 빌리프랩 소속 아티스트로 솔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앞서 엔하이픈은 전원 컨디션 난조로 팬사인회를 취소하여 팬들의 우려를 샀으며, 이번 희승의 탈퇴 소식까지 더해져 팬들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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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은 2020년 CJ ENM과 하이브가 합작한 오디션 프로그램 'I-LAND'를 통해 데뷔한 7인조 보이그룹이다. 최근 미니 7집 'The Dawn: VANISH'로 컴백했으며, 'Given-Taken', 'Drunk-Dazed', 'Blessed-Cursed', 'Bite Me', 'Knife' 등 다양한 곡으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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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은 미니 2집 'BORDER : CARNIVAL'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Drunk-Dazed'와 수록곡 'Not For Sale' 무대를 공개했다. 희승은 이번 앨범명 'BORDER : CARNIVAL'에 대해 데뷔 후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며 느끼는 '정신없음'과 화려한 축제 같은 느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성훈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기분이 좋아진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Drunk-Dazed'는 기존 규칙과 경계가 사라진 새로운 세상에 들어선 엔하이픈이 느끼는 카니발 같은 환경을 담은 곡으로, 원더키드와 방시혁 프로듀서가 작업에 참여했다. 정원은 이 곡이 엔하이픈의 진솔한 감정을 담고 있다고 말했으며, 희승은 '아름답고 황홀해'라는 가사가 앨범 전체의 느낌을 잘 나타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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