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경 남창희 이탈리아 신혼여행
개그맨 남창희의 아내이자 배우 출신인 윤영경이 이탈리아 신혼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윤영경은 개인 채널에 이탈리아 풍경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과 함께 남편 남창희와 와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숙소에서 직접 김치볶음밥과 달걀국을 만들어 먹었다는 소식도 전하며 알콩달콩한 신혼부부의 일상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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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경은 과거 연예계 활동을 했으며,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2013년 미스 춘향 선에 선발되었다. 이후 영화 '국제시장',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했으며, 특히 2014년 MBC '무한도전'에 '한강 아이유'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하며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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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와 윤영경은 지난 2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창희는 9살 연하인 윤영경과 결혼했으며, 결혼식 사회는 조세호와 윤정수가, 축가는 이적이 맡았고 축사는 양세형과 유병재가 담당했다. 윤영경은 결혼 약 3주 만에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떠났으며, 이는 5개월 만의 이탈리아 재방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