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현빈 소속사 이적 논의
배우 강동원, 현빈 등 유명 배우들이 FA 시장에 나오면서 새 소속사 이적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이는 유례없는 'FA 대란'으로 불리며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강동원은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YG 측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동원은 여러 기획사의 제안을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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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역시 FA 시장의 대어로 꼽히며 여러 소속사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는 현 소속사 잔류와 타 소속사 이적을 두고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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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은 CJ E&M이 설립하는 매니지먼트사와 전속 계약을 맺을 것이라는 소식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종석은 지난해 말 소속사와의 계약이 만료되었으며, 새 소속사를 찾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