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용 아나, MBC 2년차 월세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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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용 아나, MBC 2년차 월세살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고강용 아나운서가 입사 2년을 앞두고 이사를 결심한 이유를 밝힌다.

고강용 아나운서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입사 6개월 차 신입 직장인의 현실 일상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공감을 얻었다. 그는 월세 원룸에서 벗어나 전세로 집을 구하고자 이사 자금 마련을 위해 사내 전세자금대출을 알아봤지만 실패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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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강용은 인생 첫 대출 상담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생소한 용어와 방대한 서류 목록에 당황한다. 그는 “진짜 어려웠어요”라며 험난한 현실의 고비와 마주한다.

또한 직장인에게 소중한 반차를 알뜰하게 사용하기 위해 점심까지 삼각김밥으로 때우는 모습이 깊은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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