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주연 ‘레이디 두아’ 1위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공개 2주 차에 비영어 쇼 부문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이 작품은 대한민국을 포함한 33개 국가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총 65개 국가에서 TOP 10에 올랐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 명품을 만들고자 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를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다룬다.
신혜선이 주연을 맡은 '레이디 두아'는 공개 첫 주 3위에서 출발했으나, 2주 차에 1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 작품은 신혜선과 이준혁의 호연과 함께 새로운 진실이 드러나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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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예능 '솔로지옥 리유니언'은 15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7위에 올랐다. 또한, 배우 고아성, 문상민, 변요한 주연의 영화 '파반느'는 공개 3일 만에 20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비영어 영화 부문 7위에 랭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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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두아'는 신혜선이 1인 4역에 가까운 복합적인 캐릭터를 소화하며 극의 중심을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페르소나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감독은 신혜선의 연기에 대해 "사람들이 이 작품을 좋아한다면 그것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신혜선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믿고 보는 배우'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