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3회 만에 7% 돌파
배우 박지훈이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회 시청률이 **7.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2회 시청률 6.2%보다 1%P 상승한 수치다. 총 12부작인 이 드라마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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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에서는 강성재가 보직 변경 위기를 극복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돈가스를 만들어 중대장 설득에 실패했던 강성재는 예상치 못한 북한 주민 귀순 사건에서 자신이 튀긴 돈가스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귀순을 이끌었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강성재는 취사보조에서 정식 취사병으로 전직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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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취사병이 된 강성재는 선임 윤동현 병장의 지도 아래 요리 실력을 쌓으며 부대원들의 신뢰를 얻었다. 이후 국회의원과 사단장 방문 검열 일정에 맞춰 '명태순살조림'을 준비하던 중, 과거 아버지의 기억을 떠올려 토마토소스를 활용한 '뽀모도로 명태순살조림'을 선보였다. 하지만 고급 레시피를 연속으로 사용하며 스태미나가 고갈되어 쓰러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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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 박지훈의 차기작으로 방영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이 드라마는 첫 회 5.847%에서 시작해 매회 상승세를 보이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시청자들은 박지훈의 연기 변신과 흥미로운 스토리, 배우들의 호연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