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이덕화 법정 대면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최종회에서 홍금보(박신혜 분)와 최종 빌런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의 법정 맞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15회에서는 홍금보와 신정우가 강 회장 해임안을 상정했으나 부결되었다. 이에 강 회장은 딸 강노라를 후계자로 내세우는 기자회견을 열었고, 강노라는 자신의 주식 지분을 여의도 해적단 측에 행사하겠다고 밝혀 상황이 역전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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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 공개된 스틸에는 재판에 참석한 여의도 해적단, 증권감독원 국장, 그리고 강 회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홍금보는 침착하게 재판에 임하지만, 신정우와 동료들은 굳은 얼굴로 긴장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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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생각지도 못한 증인의 깜짝 등장으로 법정 분위기가 순식간에 뒤바뀌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 증인의 정체와 비자금 장부로부터 시작된 홍금보와 강 회장의 싸움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늘(8일) 밤 9시 10분 최종회가 방송된다.